캐리 기여도 (폐기됨)
Carry Score (deprecated) · 캐리력, 캐리 점수
폐기된 지표입니다. 멀티킬, 딜 지분, 골드 점유율을 합친 점수였습니다. 2026-07-28에 딜 지분(damage)과 골드 지분(gold) 두 축으로 분리했습니다.
계산식
(폐기) 캐리 기여도 = (멀티킬 점수 × 5) + (딜 지분 × 50) + (골드 점유율 × 50)
- ·멀티킬 점수는 더블킬 1, 트리플킬 2, 쿼드라킬 3, 펜타킬 5로 환산해 더한 값입니다.
- ·딜 지분과 골드 점유율은 0에서 1 사이 비율입니다.
- ·이 산식은 더 이상 서버에서 계산되지 않습니다. 아래는 폐기 당시의 기록입니다.
출처: supabase/functions/analyze-match/judge.ts
2026-07-28에 두 축으로 분리했습니다
이 지표는 딜 지분·골드 점유율에 멀티킬 보너스를 얹은 합성 지표였습니다. 지금 판정은 이걸 쓰지 않고, 딜 지분을 0~100으로 옮긴 damage 축(가중치 0.15)과 골드 점유율을 0~100으로 옮긴 gold 축(가중치 0.05)을 각각 독립된 축으로 씁니다.
멀티킬 항을 뺀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. 첫째, 멀티킬은 한타 결과의 부산물이라 킬 관여(kp)·딜 지분(damage) 축에 이미 반영되고 있었습니다. 둘째, 상한이 없어서(펜타킬이 몇 번이든 계속 더해짐) 0~100 정규화 체계에 넣을 방법이 없었습니다.
딜 지분과 골드 지분을 분리하면서 가중치도 다르게 줬습니다. 골드 지분은 딜 지분과 겹치는 정보라 0.05로 낮게, 딜 지분은 성과에 더 가까운 정보라 0.15로 뒀습니다. 예전에는 둘 다 50점(같은 배점)이었던 것과 다릅니다.
폐기 당시 기록: 세 항목을 왜 이렇게 묶었나
캐리 기여도는 "이 사람이 게임을 끌고 갔는가"를 재려던 지표였습니다. 딜 지분으로 성과를, 골드 점유율로 자원 규모를, 멀티킬로 결정적 장면을 봤습니다.
골드 점유율은 받은 자원이고 딜 지분은 낸 성과인데 둘 다 50점을 줬습니다. 자원을 몰아 받으면 그 자체로 캐리 점수가 올라가는 구조적 문제가 있었습니다. 팀이 원거리 딜러에게 골드를 몰아주는 것은 정상 운영인데, 그 결과로 캐리 점수가 자동으로 높아지는 건 개인의 판단이 아니라 팀 구조의 결과였습니다.
딜량이 곧 캐리는 아닙니다 (지금도 유효한 한계)
Riot 매치 데이터는 어떤 상황에서 넣은 피해인지 구분하지 않습니다. 전면에 선 탱커에게 계속 넣은 피해와 뒤에 있는 딜러를 끊어낸 피해가 같은 숫자로 합산됩니다.
이 한계는 캐리 기여도가 폐기된 지금도 딜 지분(damage) 축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. 그래서 롤문철은 딜 지분을 여섯 축 중 하나로만 쓰고, 오브젝트 기여와 안정성을 함께 봅니다.
계산 예시
(폐기 당시 기록) 같은 딜 지분에서 자원 배분만 다를 때
| 상황 | 딜 지분 | 골드 점유율 | 멀티킬 | 캐리 기여도 |
|---|---|---|---|---|
| 자원 받고 캐리 | 32% | 28% | 더블킬 2 | 16 + 14 + 10 = 40.0 |
| 적은 자원으로 성과 | 32% | 18% | 없음 | 16 + 9 = 25.0 |
| 자원 대비 성과 부족 | 14% | 27% | 없음 | 7 + 13.5 = 20.5 |
| 펜타킬 | 38% | 26% | 펜타킬 1 | 19 + 13 + 25 = 57.0 |
이 표는 폐기된 산식의 기록입니다. 지금은 딜 지분(damage)과 골드 지분(gold)이 각각 독립된 축이고 멀티킬 항 자체가 없습니다.
이 지표의 한계
- ·이 지표는 폐기됐습니다. 서버는 더 이상 이 값을 계산하지 않습니다.
- ·멀티킬 항은 상한이 없어 폐기 당시에도 정규화가 어려웠습니다.
- ·골드 점유율이 성과와 같은 배점을 받는 문제는 지금은 gold 축의 가중치(0.05)를 damage 축(0.15)보다 낮게 둬서 완화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캐리 기여도는 왜 더 이상 안 보이나요?
2026-07-28에 폐기했습니다. 멀티킬 항이 한타 결과의 부산물이라 다른 축에 이미 반영되고 있었고, 상한도 없어 정규화가 어려웠습니다. 지금은 딜 지분(damage)과 골드 지분(gold)을 각각 독립된 판정 축으로 씁니다.
멀티킬은 이제 판정에 전혀 안 들어가나요?
멀티킬 자체를 따로 세지는 않습니다. 다만 멀티킬이 나오는 한타에서는 대개 킬 관여율과 딜 지분도 함께 높아지므로, 그 효과는 kp·damage 축에 간접적으로 남습니다.
관련 용어
딜 지분
팀 전체가 챔피언에게 넣은 피해 중 본인 몫의 비율입니다. 5인 팀이므로 균등하면 20%가 됩니다. 2026-07-28부터 매치 판정의 여섯 축 중 하나(damage)입니다.
골드 점유율
팀이 번 골드 중 본인이 가져간 비율입니다. 성과가 아니라 배분된 자원의 크기를 나타냅니다. 2026-07-28부터 매치 판정의 여섯 축 중 하나(gold)이고, 가중치는 0.05로 가장 낮습니다.
종합 점수
여섯 축(라인전·오브젝트·킬관여·딜지분·골드지분·안정성)의 가중합입니다. 0에서 100 사이지만 매치 판정에는 쓰이지 않는 개인 성적표입니다.
한타 기여도 (폐기됨)
폐기된 지표입니다. 킬 관여율 50점과 분당 딜량 50점을 더한 100점 만점 지표였습니다. 2026-07-28에 킬 관여(kp)와 딜 지분(damage) 두 축으로 분리했습니다.
내 게임에서는 이 지표가 얼마인지 보기
두 사람의 Riot ID를 넣으면 함께한 랭크 게임을 찾아 위 지표를 전부 계산합니다. 로그인 없이 성적 비교까지 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