팀 기여판정에 사용하지 않음

한타 기여도 (폐기됨)

Teamfight Score (deprecated) · 한타 기여, 교전 기여도

폐기된 지표입니다. 킬 관여율 50점과 분당 딜량 50점을 더한 100점 만점 지표였습니다. 2026-07-28에 킬 관여(kp)와 딜 지분(damage) 두 축으로 분리했습니다.

계산식

(폐기) 한타 기여도 = (킬 관여율 × 50) + (min(분당 딜량 ÷ 500, 1) × 50)

  • ·킬 관여율은 (킬 + 어시스트) ÷ 팀 총 킬입니다.
  • ·분당 딜량은 챔피언 대상 피해를 게임 시간(분)으로 나눈 값입니다.
  • ·이 산식은 더 이상 서버에서 계산되지 않습니다. 아래는 폐기 당시의 기록입니다.

출처: supabase/functions/analyze-match/judge.ts

2026-07-28에 두 축으로 분리했습니다

이 지표는 킬 관여율과 분당 딜량을 반씩 섞은 합성 지표였습니다. 지금 판정은 이걸 쓰지 않고, 킬 관여율을 그대로 0~100으로 옮긴 kp 축과 딜 지분을 0~100으로 옮긴 damage 축을 각각 독립된 축으로 씁니다.

분당 딜량 항을 뺀 이유는 이중 계산 때문입니다. 분당 딜량과 딜 지분은 둘 다 "이 사람이 딜을 얼마나 넣었는가"를 잽니다. 팀 대비 비율(딜 지분)이 이미 있는데 분당 값(분당 딜량)까지 더하면 같은 사실을 두 번 세는 셈입니다.

자세한 계산식은 킬 관여율, 딜 지분 각 페이지에 있습니다. 두 축 모두 가중치가 독립적으로 붙어(kp 0.20, damage 0.15) 예전보다 딜 지분의 비중이 낮아졌습니다.

폐기 당시 기록: 두 축으로 나눴던 이유

한타 기여도는 두 가지를 반씩 봤습니다. 그 자리에 있었는가(킬 관여율), 그리고 실제로 피해를 냈는가(분당 딜량)입니다.

킬 관여율만 보면 뒤에 서서 어시스트만 챙기는 플레이가 높게 나옵니다. 딜량만 보면 교전과 무관하게 상대 탱커를 계속 때린 기록이 높게 나옵니다. 둘을 반씩 섞어 각각의 약점을 상쇄하려 했습니다.

폐기 당시 기록: 분당 500이라는 상한의 문제

딜량 항목은 분당 500에서 만점이 됐습니다. 분당 500을 내든 분당 1,200을 내든 점수가 같아서, 딜을 많이 넣는 포지션끼리 비교할 때 변별력을 거의 잃었습니다.

서포터와 탱커는 분당 딜량이 500에 크게 못 미치는 경우가 많아 이 항목에서 점수를 얻기 어려웠습니다. 산식이 딜을 넣는 포지션에 유리하게 기울어 있었습니다. 새 축 체계에서는 이 상한식 자체가 사라졌습니다.

계산 예시

(폐기 당시 기록) 킬 관여율과 분당 딜량 조합에 따른 한타 기여도

킬 관여율분당 딜량관여 항목딜 항목한타 기여도
70%80035.050.0 (상한)85.0
70%50035.050.085.0
70%25035.025.060.0
40%90020.050.0 (상한)70.0
85%12042.512.054.5

이 표는 폐기된 산식의 기록입니다. 지금은 킬 관여(kp)와 딜 지분(damage)이 각각 독립된 축이라 이렇게 합쳐서 계산하지 않습니다.

이 지표의 한계

  • ·이 지표는 폐기됐습니다. 서버는 더 이상 이 값을 계산하지 않습니다.
  • ·분당 딜량 500에서 만점 처리되어 상위 구간의 차이가 사라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.
  • ·받아낸 피해와 회복량이 들어가지 않아 탱커와 서포터가 불리했던 문제는 딜 지분(damage) 축에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한타 기여도는 왜 더 이상 안 보이나요?

2026-07-28에 폐기했습니다. 분당 딜량 항이 딜 지분과 같은 것을 두 번 세고 있었기 때문입니다. 지금은 킬 관여(kp)와 딜 지분(damage)을 각각 독립된 판정 축으로 씁니다.

킬 관여 축과 딜 지분 축은 어디서 계산해보나요?

무료 KDA 계산기(/tools/kda-calculator)에서 킬, 데스, 어시스트, 팀 총 킬, 딜량을 넣으면 두 축을 실제 서버와 같은 식으로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.

관련 용어

내 게임에서는 이 지표가 얼마인지 보기

두 사람의 Riot ID를 넣으면 함께한 랭크 게임을 찾아 위 지표를 전부 계산합니다. 로그인 없이 성적 비교까지 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