골드 점유율
Gold Share · 골드 쉐어, 골드 지분, gold 축
팀이 번 골드 중 본인이 가져간 비율입니다. 성과가 아니라 배분된 자원의 크기를 나타냅니다. 2026-07-28부터 매치 판정의 여섯 축 중 하나(gold)이고, 가중치는 0.05로 가장 낮습니다.
계산식
gold 축 = clamp((골드 점유율 ÷ 0.4) × 100, 0, 100), 골드 점유율 = 본인 획득 골드 ÷ 팀 5인의 획득 골드 합
- ·게임 시작 시 지급되는 기본 골드와 시간당 자동 획득분이 모두 포함됩니다.
- ·팀 총 골드가 0이면 계산하지 않고 0으로 둡니다.
- ·damage 축과 같은 `scaleShare` 함수(0.4로 나누는 방식)를 씁니다.
- ·판정에서는 둘 중 한쪽이라도 서포터(UTILITY)면 이 축을 빼고, 남은 축의 가중치를 재정규화합니다.
출처: supabase/functions/analyze-match/judge.ts
성과가 아니라 자원입니다
골드 점유율은 팀이 번 골드에서 본인 몫이 얼마인지를 나타냅니다. 딜 지분과 계산 방식은 같지만 의미가 전혀 다릅니다. 딜 지분은 낸 성과이고, 골드 점유율은 받은 자원입니다.
자원을 많이 받았다는 사실 자체로는 잘한 것도 못한 것도 아닙니다. 원거리 딜러에게 골드를 몰아주는 것은 대부분의 조합에서 정상적인 운영입니다. 서포터의 골드 점유율이 낮은 것도 마찬가지로 정상입니다.
딜 지분과 묶어야 의미가 생깁니다
골드 점유율 하나만 보면 알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. 딜 지분과 나란히 놓아야 자원 대비 성과가 보입니다.
골드 점유율 30%에 딜 지분 32%라면 받은 만큼 낸 것입니다. 골드 점유율 30%에 딜 지분 15%라면 자원을 몰아줬는데 성과가 그만큼 나오지 않은 것입니다. 반대로 골드 점유율 14%에 딜 지분 22%라면 적은 자원으로 몫 이상을 해낸 것입니다.
이 비교는 포지션 안에서 할 때 가장 정확합니다. 서포터의 골드 점유율은 어느 게임에서든 낮게 나오므로 다른 포지션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.
롤문철은 골드 점유율을 어디에 쓰나 (2026-07-28 재설계)
골드 점유율은 그 자체로 판정 축(gold)입니다. damage 축과 같은 방식(0.4로 나눔)으로 0~100에 옮기지만, 가중치는 0.05로 여섯 축 중 가장 낮습니다.
낮게 둔 이유는 딜 지분과 강하게 겹치기 때문입니다. 골드를 많이 받은 사람은 대체로 딜도 많이 넣어서, 두 축을 같은 배점으로 두면 "자원을 받았다"는 같은 사실이 두 번 계상됩니다. 예전에는 딜 지분·골드 점유율에 각각 50점씩 같은 배점을 주는 "캐리 기여 점수"를 썼는데, 이 문제를 그대로 안고 있었습니다.
판정에서는 둘 중 한쪽이라도 서포터면 gold 축을 통째로 빼고, 남은 축의 가중치를 재정규화합니다.
계산 예시
골드 점유율과 딜 지분을 나란히 볼 때
| 포지션 | 골드 점유율 | gold 축 | 딜 지분 | damage 축 |
|---|---|---|---|---|
| 원거리 딜러 | 28% | 70.0 | 32% | 80.0 |
| 미드 | 26% | 65.0 | 15% | 37.5 |
| 탑 | 20% | 50.0 | 26% | 65.0 |
| 서포터 | 12% | 30.0 (판정에서는 제외) | 6% | 15.0 (판정에서는 제외) |
두 축을 나란히 보면 자원 대비 성과가 보입니다. 미드처럼 gold 축은 높은데 damage 축이 낮으면 자원 대비 성과가 낮다는 신호입니다. 다만 gold 축 자체의 가중치(0.05)는 damage 축(0.15)보다 낮습니다.
이 지표의 한계
- ·골드를 어디에 썼는지는 반영되지 않습니다. 아이템 선택이 나빴어도 점유율은 그대로입니다.
- ·시간당 자동 획득 골드가 포함되므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점유율이 0이 되지는 않습니다.
- ·딜 지분과 겹치는 정보라 가중치를 0.05로 낮췄지만, 완전히 다른 정보를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.
- ·매치 판정에서는 서포터가 낀 게임에 이 축을 쓰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골드 점유율이 높으면 잘한 건가요?
아닙니다. 자원을 많이 받았다는 뜻일 뿐입니다. 딜 지분(damage 축)과 같이 봐야 그 자원이 성과로 이어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.
서포터는 골드 점유율이 왜 이렇게 낮나요?
미니언을 먹지 않고 서포터 전용 아이템으로 제한된 골드만 얻기 때문입니다. 포지션 구조상 정상이며 낮다고 부진한 것이 아닙니다. 매치 판정에서도 서포터가 낀 게임은 이 축을 아예 쓰지 않습니다.
가중치가 왜 0.05로 이렇게 낮나요?
딜 지분과 겹치는 정보이기 때문입니다. 같은 자원 배분이라는 사실을 두 축에서 이중으로 계상하지 않으려고 낮게 뒀습니다.
관련 용어
딜 지분
팀 전체가 챔피언에게 넣은 피해 중 본인 몫의 비율입니다. 5인 팀이므로 균등하면 20%가 됩니다. 2026-07-28부터 매치 판정의 여섯 축 중 하나(damage)입니다.
캐리 기여도 (폐기됨)
폐기된 지표입니다. 멀티킬, 딜 지분, 골드 점유율을 합친 점수였습니다. 2026-07-28에 딜 지분(damage)과 골드 지분(gold) 두 축으로 분리했습니다.
골드 차이
같은 라인 상대와 비교한 누적 골드 차이입니다. 롤문철 라인전 점수에서 가장 큰 몫을 차지합니다.
종합 점수
여섯 축(라인전·오브젝트·킬관여·딜지분·골드지분·안정성)의 가중합입니다. 0에서 100 사이지만 매치 판정에는 쓰이지 않는 개인 성적표입니다.
내 게임에서는 이 지표가 얼마인지 보기
두 사람의 Riot ID를 넣으면 함께한 랭크 게임을 찾아 위 지표를 전부 계산합니다. 로그인 없이 성적 비교까지 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