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립 데스
Isolated Death · 혼자 죽음, 짤린 데스
적 1~2명에게 죽은 데스입니다. 롤문철은 죽인 쪽의 어시스트가 1명 이하인 경우로 판정합니다.
계산식
고립 데스 = 어시스트가 1명 이하인 사망 이벤트
- ·사망 이벤트에 기록된 어시스트 목록은 나를 죽인 쪽 아군의 목록입니다.
- ·어시스트 0명이면 1대1, 1명이면 2대1로 죽은 것입니다.
- ·실수 점수에서 1회당 5점이 더해집니다.
출처: supabase/functions/_shared/timeline-parser.ts
왜 데스를 그냥 세지 않고 나누는가
모든 데스가 같은 실수는 아닙니다. 다섯 명이 붙은 한타에서 앞에서 받아내다 죽는 것과, 혼자 돌아다니다 두 명에게 잡히는 것은 성격이 다릅니다.
앞의 경우는 역할을 수행하다 생긴 결과에 가깝고, 뒤의 경우는 위치 판단의 문제에 가깝습니다. 롤문철은 뒤쪽을 골라내기 위해 데스를 나눕니다.
판정 기준은 나를 죽인 쪽에 이름이 몇 명 올라갔는지입니다. 어시스트가 없으면 1대1, 한 명이면 2대1입니다. 이 둘을 고립 데스로 봅니다.
위치를 보지 않습니다
이 판정은 사망 좌표를 보지 않습니다. 죽인 쪽에 몇 명이 이름을 올렸는지만 봅니다.
그래서 한타 중 집중 공격을 받아 죽었는데 마무리한 사람이 한 명뿐이면 고립 데스로 잡힐 수 있습니다. 반대로 정말 혼자 있다가 잡혔는데 세 명이 어시스트에 올라가면 고립 데스에서 빠집니다.
좌표와 아군 위치를 함께 계산하면 정확도는 올라갑니다. 다만 "고립"의 기준 거리를 정해야 하고 그 거리는 챔피언 사거리에 따라 달라집니다. 지금은 검산 가능한 단순한 기준을 쓰고 한계를 밝히는 쪽을 택했습니다.
감점 계수
고립 데스 1회는 실수 점수에 5점을 더합니다. 종합 점수는 이 값을 안정성 축(100 − clamp(실수 점수, 0, 100))으로 뒤집어 0.20 가중치로 반영하므로, 고립 데스 1회는 종합 점수에서 실제로 1.0점을 깎는 효과를 냅니다.
이 계수는 원래 10점이었다가 절반으로 낮췄습니다. 감점이 너무 커서 데스가 조금만 쌓여도 다른 지표가 전부 묻히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.
계산 예시
사망 이벤트별 고립 데스 판정
| 상황 | 죽인 쪽 어시스트 | 고립 데스 | 실수 점수 |
|---|---|---|---|
| 1대1에서 패배 | 0명 | 해당 | +5 |
| 2명에게 잡힘 | 1명 | 해당 | +5 |
| 한타에서 집중 공격 | 3명 | 해당 없음 | 0 |
| 한타 마무리를 한 명이 함 | 0명 | 해당 (오판) | +5 |
마지막 행이 이 판정 방식의 한계를 보여줍니다. 실제로는 한타 중 죽었지만 고립 데스로 잡힙니다.
이 지표의 한계
- ·사망 위치와 아군 위치를 보지 않습니다.
- ·한타에서 마무리를 한 명이 하면 고립 데스로 잘못 잡힐 수 있습니다.
- ·오브젝트 인근에서 죽으면 오브젝트 데스로도 같이 세어져 두 항목 모두에 반영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한타 중에 죽었는데 고립 데스로 나왔습니다.
죽인 쪽 어시스트가 1명 이하였다면 그렇게 잡힙니다. 위치를 보지 않는 판정 방식의 알려진 한계입니다.
고립 데스 한 번에 몇 점이 깎이나요?
실수 점수에 5점이 더해집니다. 종합 점수는 이 값을 안정성 축으로 뒤집어 0.20 가중치로 반영하므로, 실제로는 1.0점을 깎는 효과를 냅니다.
관련 용어
실수 점수 / 안정성 축
고립 데스와 오브젝트 데스를 합쳐 만든 원점수입니다. 판정에서는 이 값을 100에서 뺀 "안정성" 축으로 뒤집어 씁니다 — 높을수록 좋습니다.
오브젝트 데스
대형 몬스터(용, 전령, 바론, 공허 유충, 아타칸)가 잡힌 시점 앞뒤 30초 안에 발생한 데스입니다. 고립 데스의 두 배로 감점됩니다.
솔로킬
어시스트가 하나도 붙지 않은 킬입니다. 롤문철은 14분 이내의 솔로킬만 라인전 점수에 넣습니다.
종합 점수
여섯 축(라인전·오브젝트·킬관여·딜지분·골드지분·안정성)의 가중합입니다. 0에서 100 사이지만 매치 판정에는 쓰이지 않는 개인 성적표입니다.
내 게임에서는 이 지표가 얼마인지 보기
두 사람의 Riot ID를 넣으면 함께한 랭크 게임을 찾아 위 지표를 전부 계산합니다. 로그인 없이 성적 비교까지 볼 수 있습니다.